다육

다육 사랑

사막이나 높은 산과 같이 건조한 환경에서 생존하기 위해서 줄기, 잎 그리고 뿌리에 많은 양의 수분을 저장할 수 있는 식물을 말한다. 다육식물은 우기와 건기가 뚜렷이 구분되는 사막지역, 고산지대나 한랭지, 해안지대, 염호지대 등에서 자란다. 다육식물은 건조한 환경에 적응하여 독립적으로 진화한 형태로서 하나의 분류군을 이루지 않고 다양한 과에 속해있다. 아메리카 대륙,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섬, 아라비아 반도, 카나리아 제도, 아시아, 동유럽 등 세계 여러 곳에 매우 넓게 분포되어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다육 식물

다육식물은 물을 내부에 저장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식물들에 비해 통통한 외관을 가지는 경우가 많다. 기본적인 형태는 없지만 잎이 가시화되거나, 구의 형태, 뿌리가 원형을 이루는 것도 있다. 또한 수분 증발을 막기 위해 잎과 줄기 표면에 왁스성분을 만들기도 하며, 서리와 이슬을 식물 표면에서 흡수시키기 위해서 잔털을 가지고 있는 것도 있다. 이처럼 다육식물은 주변 환경에 맞춰서 살아남기 위해 다양한 형태로 진화했다.

다육 분류

현재까지 알려진 다육식물은 속씨식물에만 나타나며 백합과, 석류풀과, 선인장과, 돌나물과, 국화과, 대극과, 협죽도과, 용설란과, 시계꽃과, 쇠비름과, 꿀풀과, 박주가리과, 닭의장풀과, 박과, 포도과, 후추과, 마과, 바오밥과 등 총 45과에 포함되어있다.3) 이 중에서 우리나라에서 재배 혹은 시판되는 다육식물은 10과 54속으로 돌나물과가 전체의 25%를 차지하며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는 선인장과, 석류풀과가 각각 23%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다육식물 품종 체계

라울금

여우별

쿠페리

다육이 잎꽂이

  • 꽃대에 달린 잎은 더 잎꽂이가 잘됩니다.
  • 특히 캉캉이나 샤비아나 종류같이 프릴이 있는 종류나, 대형 에케베리아 종류와 같은 녀석들은 잎을 온전히 떼어내기 어려워 잎으로 잎꽂이 하기가 어려운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런 녀석들의 경우엔 꽃대에 달린 잎을 떼어내 잎꽂이 하는 방법이 아주 적합합니다.
  • 실제로 에케베리아속들을 꽂대 잎으로 번식하는 농장이 많아요.
  • 꽃대에 꽃을 잘라내고 2~3일 말린 후 흙속에 묻어놔도 뿌리를 내립니다.
잎꽂이
미인실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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